2011.1.24 블로그를 새롭게 정비했습니다.
엉망진창이었던 화성공장블로그가 말끔해졌습니다.
그동안 뻑 하면 페이지를 표시못한다는 둥, 글 한번 올리려면 30분씩 괴롭히던 그 다양한 문구의 오류메시지를 더 이상 안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르기 힘들었던 작은 글씨버튼들이 시원스럽게 커졌고 이젠 빠닥빠닥 잘 눌러집니다.
어지러운 즐겨찾기를 뒤지지 않아도 알록달록 예쁜버튼을 눌러 단번에 네이버나 페이스북 같은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거 마치 순간이동을 하는 기분입니다.
방명록도 친절하게 마련했구요. 또한 모바일화면으로도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습니다.
이 모든 비약적인 개선을 이뤄준 <블로그서스팩트>의 용의자 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삼년만에 대청소를 한 기분이랄까요.
그동안 뻑 하면 페이지를 표시못한다는 둥, 글 한번 올리려면 30분씩 괴롭히던 그 다양한 문구의 오류메시지를 더 이상 안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르기 힘들었던 작은 글씨버튼들이 시원스럽게 커졌고 이젠 빠닥빠닥 잘 눌러집니다.
어지러운 즐겨찾기를 뒤지지 않아도 알록달록 예쁜버튼을 눌러 단번에 네이버나 페이스북 같은데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거 마치 순간이동을 하는 기분입니다.
방명록도 친절하게 마련했구요. 또한 모바일화면으로도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어 감격스럽습니다.
이 모든 비약적인 개선을 이뤄준 <블로그서스팩트>의 용의자 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기분이 참 좋습니다... 삼년만에 대청소를 한 기분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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