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라이터로 지핀 불씨가 꽃이 되었다.
그 꽃의 황홀한 춤에 그저 넋을 잃었다.
영원하길 바랬던 아름다운 그 춤은 오래가지않아
하얀 연기로 변해 대기에 흩어졌다.
연기가 모두 사라지자 지금 막 잠에서 깨었다.
나는 깊이를 알 수 없는 꿈을 꾸었다.
- Posted under Buddhahood
- Posted at 2008/09/23 00:54
내 라이터로 지핀 불씨가 꽃이 되었다.
그 꽃의 황홀한 춤에 그저 넋을 잃었다.
영원하길 바랬던 아름다운 그 춤은 오래가지않아
하얀 연기로 변해 대기에 흩어졌다.
연기가 모두 사라지자 지금 막 잠에서 깨었다.
나는 깊이를 알 수 없는 꿈을 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