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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잘 돌아가셨는지요.
약속드린 대로 오늘 kt디자인을 끝마쳤습니다.
그때가 저녁 무렵 이었는데요.... 그럭저럭 제게 주어진 임무는 완수했지만 다른 일을 잡으려니 이미 시간이 어중간하고 해서 종이를 오리기 시작했습니다.
고개를 돌려 한가로히 풀을 바라보는 소모양의 홀더를 추가로 제안해 봅니다. 하지만 제 게으른 사이클에 하루라는 시간제약은 역시 무리였나 봐요. 대충 오려만든 종이소를 보내드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가 제안하는 '풀 보는 소'는 kt의 컨폼과는 별도로 시간을 갖고 개인작업으로 완성해볼까 생각합니다.
그럼, 내일 오전에 퀵서비스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008/08/2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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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at 2009/02/1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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